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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골프스타들 넘버링 새겨진 ‘어슬레틱 에디션 TP5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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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18.03.29 11:18:39
테일러메이드 ‘어슬레틱 에디션 TP5X’ 골프볼. (사진=테일러메이드)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더스틴 존슨, 제이슨 데이, 로리 매킬로이, 존 람이 사용하는 넘버링이 새겨진 ‘어슬레틱 에디션 TP5X’ 골프볼을 출시한다.

골프선수들은 각자의 골프볼에 자신만이 알 수 있는 표시를 한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은 ‘1퍼트’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골프볼에 숫자 ‘1’, 데이는 그가 태어난 해인 ‘1987’, 매킬로이는 결혼한 날인 ‘22’, 람은 태어난 날인 ‘10’을 새겨 넣고 있다. 테일러메이드는 이들 4명의 선수들의 사용하는 넘버가 새겨진 골프볼을 상품으로 만들어 출시했다.

TP5X는 스핀 컨트롤이 우수하지만 비거리 성능이 낮은 3피스, 비거리 성능은 좋지만 스핀 컨트롤이 아쉬운 4피스의 단점을 보완한 5피스 골프볼이다. 세 겹으로 제작된 트라이 패스트 코어(Tri-Fast Core)와 두 겹으로 제작된 듀얼 스핀 커버(Dual-Spin Cover)로 설계 되었으며, 놀라운 비거리와 안정된 스핀컨트롤을 모두 만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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