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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조세호·김신영과 한솥밥…A9미디어서 새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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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5.04.09 09:07:05
개그우먼 김영희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동료인 조세호와 김신영과 ‘한솥밥’을 먹는다.

A9미디어는 “김영희는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남희석, 남창희, 이진호, 이용진, 양세찬 등이 속한 곳이다.

A9미디어는 “풍부한 경험을 지닌 방송인을 영입한 만큼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희는 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앙대요’ 등의 유행어가 있다. 데뷔 첫 해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은 뒤 2014년에는 같은 자리에서 코미디부문 여자최우수상을 받으며 인기를 이어왔다. 김영희는 KBS2 ‘개그콘서트’ 내 코너 ‘불량엄마’에서 개성 만점 학부모로 나온다.

김영희는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나 김우종 대표이사의 사업비 횡령 의혹 및 도주로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한데다 계약이 끝나 이번에 A9미디어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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