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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등 BOF 연기자들 '지구의 날' 앞두고 환경화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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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09.04.14 15:36:23
▲ 배용준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용준을 비롯해 최강희, 박예진, 이보영, 봉태규, 이지아 등 배우들이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이들을 비롯해 김정욱, 김흥수, 홍수현, 유설아, 유주희, 강요환, 이세나, 류상욱 등 BOF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배우들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지난 4~7일 ‘킥 더 해빗’(Kick the habit:습관을 바꿔요, 지구를 위해!)이라는 주제의 환경보호 화보촬영을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4년부터 탄소배출 감소를 실천하는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루이비통 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배우들은 취지에 공감해 각자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촬영에 동참했다고 BOF 측은 전했다.

이번 화보촬영 수익금 전액은 UN 산하 환경기구인 UNEP(UN환경계획) 한국위원회에 기부돼 환경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환경 화보는 월간지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 22페이지에 걸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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