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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나는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홍콩에서 진행된 앨범 촬영 화보를 공개하고 다음주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의 화려한 풍경과 달리 무언가 모를 쓸쓸함과 아련함이 느껴지는 반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신곡 ‘그 날의 온도’는 이별 후 불현듯 찾아오는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다. 반하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한껏 담은 무표정 연기로 신곡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그날의 온도’는 15일 오후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해 11월 첫 미니앨범 ‘우리’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반하나는 직접 작사·작곡하고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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