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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美 빌보드 선정 '2017 K팝 최고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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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7.12.27 09:23:25
워너원(사진=YMC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7 K팝 신인 베스트10’에서 1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26일(현지시간) ‘2017 K팝 신인 베스트10’에서 워너원을 1위에 올려놓으며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대중이 직접 선택한 11명의 멤버로 결성된 순간부터 워너원은 한국 최고 가수가 됐다”며 “이후 ‘에너제틱’과 ‘뷰티풀’로 한국 음악차트에서의 성적과 스타일리시한 안무로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빌보드는 또 워너원의 2017년 EP는 모두 빌브도 월드 앨범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올해 KCON 2017 LA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앨범 중 하나였다고 소개했다. 워너원이 올해 최고 ‘K팝 송’ 리스트 1위에 올랐다는 소식도 전했다.

빌보드는 워너원이 2018년 말 해체될 예정으로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갈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도 “K팝에 감명을 줄 만한 해가 남아 있다”는 말로 2018년 활약을 기대했다.

2위는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아이오아이 출신으로 솔로 데뷔를 한 청하가 차지했다. 3위 드림캐쳐, 4위 정세운, 5위 프리스틴, 6위 온앤오프 순이었다. 위키미키, 골든차일드, 사무엘, 에이스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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