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뉴이스트, 플레디스 미국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2.09.26 16:08:44
뉴이스트(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10대들의 대변인’ 뉴이스트가 소속사 플레디스의 미주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직접 후배들을 찾아 나선다.

뉴이스트는 오는 10월13일 CJ E&M이 LA서 개최하는 한류 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플레디스의 미주 오디션에서 심사를 진행한다.

플레디스는 ‘2012 플레디스 아시안-아메리칸 오디션 인 USA(PLEDIS Asian-American Audition in U.S.A)라는 타이틀로 10월14일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 중 LA 지역 오디션에 뉴이스트의 방문을 예고했다.

플레디스 측은 “실제 오디션과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무대에 오르게 된 뉴이스트 멤버들의 심사와 조언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지원자들에게 큰 도움과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디스의 미주 오디션은 오는 10월 9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