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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아나운서 중 전현무를 최고라고 꼽으며 전현무의 발자취를 따라가겠다는 야망을 드러내온 김진웅이 절정으로 치솟은 팬심을 드러내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이날 김진웅은 “제가 이제훈, 변우석, 추영우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남다른 비주얼 자신감으로 엄지인을 분노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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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바라기’ 김진웅은 급기야 전현무의 가슴털까지 닮았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패딩 아래 숨겨져 있던 풍성한 가슴 털을 공개한 김진웅의 모습에 전현무는 “너 나랑 같은 과구나”라면서도 “왜 털까지 닮아?”라고 웃음을 터트린다.
엄지인은 “전현무 전현무 하다가 가슴 털까지 닮아가는 거야?”라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해 폭소를 유발한다. 롤모델 전현무의 가슴 털까지 닮아버린 김진웅의 못 말리는 팬심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