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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2017 월드투어서 新 매력 발산…24日 서울공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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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7.03.23 08:54:30
‘B.A.P 2017 WORLD TOUR ‘PARTY BABY!’ - SEOUL BOOM‘(사진=TS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B.A.P가 2017년 월드투어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B.A.P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B.A.P 2017 WORLD TOUR ‘PARTY BABY!’ - SEOUL BOOM‘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 투어 ’파티 베이비!‘에 돌입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총 세 번의 월드투어를 통해 선보인 B.A.P의 대표 콘서트 투어 브랜드 ‘B.A.P LIVE ON EARTH’와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인터랙티브한 소통을 중점에 두고 팬들이 퍼포먼스를 보다 가까이 느끼며 B.A.P 멤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혜자 공연’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B.A.P의 히트곡들뿐 아니라 막강한 DJ 라인업을 구축해 다른 국가의 투어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풍부한 사운드와 자유분방한 파티 분위기로 공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겠다는 각오다.

B.A.P는 관객들에게 ‘파티룩’이라는 드레스 코드를 고지해 콘서트를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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