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1일 매니저로 변신한 미녀 펜싱 스타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석무 기자I 2012.09.24 13:57:05
아디다스 매장의 1일 매니저로 변신한 런던올림픽 여자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지연(왼쪽)과 은메달리스트 신아람(오른쪽). 사진=아디다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런던올림픽 여자 펜싱 메달리스트들이 1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김지연, 신아람, 정효정, 최은숙, 최인숙 등 펜싱 여자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오픈한 ‘아디다스 대치 우먼스 스토어’를 방문해 1일 매니저 체험을 했다. 미녀 펜싱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아디다스는 대치 우먼스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선수들이 판매한 제품을 포함해 당일 판매 금액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디다스 대치 우먼스 스토어 오픈 기념하여 1일 매니저 체험을 하고 있는 펜싱 메달리스트들, 김지연 최은숙 최인정 정효정 신아람(왼쪽부터). 사진=아디다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