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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신아람, 정효정, 최은숙, 최인숙 등 펜싱 여자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오픈한 ‘아디다스 대치 우먼스 스토어’를 방문해 1일 매니저 체험을 했다. 미녀 펜싱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아디다스는 대치 우먼스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선수들이 판매한 제품을 포함해 당일 판매 금액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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