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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박칼린 "결혼 NO! 난 싱글, 삽살개랑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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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별 기자I 2010.09.24 1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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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칼린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남자의 자격` 카리스마 지휘자 박칼린이 자신이 싱글임을 밝혔다.

박칼린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싱글이다. 다들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나이 많다고 다 결혼한 걸로 생각하면 아우, 나 이거. 제 삽살개랑 잘 살고 있습니다. 단 둘이서"라고 고백하며 항간의 소문에 대해 일축했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박칼린 감독에 대해 "이미 품절녀다", "이혼하고 돌아온 싱글이다" 등 각종 루머와 추측을 제기해왔다. 이에 박칼린 감독이 트위터를 통해 그간 루머들이 사실이 아님을 직접 밝힌 것이다.


한편 박 감독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원들을 지도하며 카리스마있는 모습으로 인기를 모았다.

▲ 박칼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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