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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영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7회 중 현재 종합 순위 발표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1위로 호명됐다. 이는 대면식 베네핏을 비롯해 1차 경연과 2차 경연의 전문가 평가, 자체 평가, 동영상 조회 수 평가, 글로벌 평가 점수를 합산한 현재까지의 종합 순위로 스트레이 키즈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차 경연 최종 순위에서 4679.776점으로 1위, 동영상 조회 수 평가를 제외한 2차 경연의 합산 순위는 2815.294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2차 경연 동영상 조회 수 평가를 포함하지 않은 대면식 베네핏과 1차 경연, 2차 경연의 모든 평가 점수를 합산한 결과에서는 8495.070점으로 정상에 등극했다. 7회 말미에서 공개된 대면식 베네핏과 1, 2차 경연의 모든 평가 항목을 더한 합산 점수 및 현재 종합 순위에서도 9066.024점으로 1위를 유지하며 활약세를 뽐냈다.
이들은 대면식부터 1, 2차 경연까지 3연속 글로벌 팬 평가 1등을 달리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입증했고, 특히 국내외 팬들의 지지와 응원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인 동영상 조회 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대면식 ‘MIROH’(미로) 100초 퍼포먼스부터 ‘神메뉴’(신메뉴)와 ‘부작용’을 매시업한 1차 경연 ‘自神’(스스로 자, 귀신 신) 풀버전 비디오, 2차 경연 무대이자 선배 그룹 비투비의 ‘기도’(I’ll Be Your Man)을 재탄생시킨 풀버전 비디오까지 3편의 영상은 유튜브 내 ‘킹덤’ 콘텐츠 조회 수 순위 1위, 2위, 3위 줄을 세웠고 이 중 ‘MIROH’ 영상은 유일한 1000만뷰 돌파 기록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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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유닛으로 나선 리노, 필릭스, 아이엔은 엑소의 ‘늑대와 미녀’(Wolf)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 장관을 연출했다. 늑대를 극적으로 표현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환상적인 팀워크로 완벽한 군무 합을 자랑했다. 특히 필릭스는 에이티즈 멤버 우영에게 달려가 안기며 착지하는 고난도의 안무를 성공해 남다른 연습량을 가늠케 했다.
비투비,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의 유닛 ‘메이플라이’의 랩과 댄스 무대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이끌어냈다. Mnet 공식 유튜브 채널 ‘Mnet K-POP’에 업로드된 랩 유닛 영상은 공개 약 10시간 만인 1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 수 50만 회를, 댄스 유닛 영상은 70만 뷰를 넘어섰다.
스트레이 키즈는 ‘킹덤’의 매 경연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겸비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부동의 원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킹덤’ 8회에서는 예고만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승민의 보컬 유닛 무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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