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공식 포스터의 콘셉트는 ‘도심 속 일상이 판타지로 물들다’이다. 보랏빛으로 물든 도심 하늘 아래 잔잔한 물결이 거대한 용으로 변신해 소녀와 만난다.
이번 포스터에는 전년도 포스터의 캐릭터인 소녀와 용이 또 한 번 등장해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올해 영문 명칭이 PiFan에서 BiFan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의 정체성을 이어간다는 것을 표현했다.
포스터 디자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팩토리스튜디오 대표 정이찬 작가가 맡았다. 정이찬 작가는 키엘스, 슈에무라 등 광고 아트워크와 아트센터 나비 전시 아트워크를 담당했다.
|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세계 최고 장르 영화 축제 BiFan은 오는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장르 영화 프로젝트 마켓인 NAFF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천에서 열린다.
▶ 관련기사 ◀
☞ 클라라, "널 망칠 수 있다" 녹취록 공개…변수 될까
☞ [단독]코코 2대 주주, '김준호 고소인' 역으로 고소..새 국면 맞나?
☞ '택시' 이천희 "전혜진 임신 때 함께 입덧…체중도 16kg 늘어"
☞ '택시' 이천희 "전혜진 혼전임신, 장모 앓아누워"
☞ EXID 하니, 변기물 안내리는 속사정?.."수압-온도 때문에…"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