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남 양산으로 떠난 ‘봄꽃 기차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경기도 안산 풍도의 첫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정준영과 김종민의 극과 극 자태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과 김종민은 서로를 바라보며 무엇인가를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는 상태. 정준영은 김종민을 바라본 뒤 발로 박수를 치고 있고, 김종민은 무아지경의 상태로 두 다리를 쩍 벌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와 이별을 고하고 오직 멤버들만의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도시락을 건 첫 단합테스트 ‘모 아니면 도’ 발 3.6.9 게임이 풍도로 향하는 선상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다 드시거나, 못 드시거나..”라며 게임을 설명하는 유호진 PD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게임을 이기기 위해 단합된 모습으로 온몸 시뮬레이션에 나섰다.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발 3.6.9’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소리에 차태현은 “벗어..”라고 조용하고 나지막이 말해, 일순간 모든 멤버가 양말을 벗어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준영과 김종민은 공개된 사진처럼 발로 박수를 치고 발이 땅에 닿지 않게 하기 위해 몸 개그를 펼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멤버들이 ‘발 3.6.9’ 게임을 마무리하고 도시락을 쟁취할 수 있었을지는 6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1박2일 시즌2 `첫 게스트 특집`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현빈, 화난 등 근육? "3개월 준비했다"
☞ [포토] '피겨 여왕' 김연아, 팬사인회 '상큼 스프링룩'
☞ 헛리버 공국, 호주 내 독립국 건국 '밀 쿼터제 때문?'
☞ 'SNL코리아' 안영미-신동엽, 밀회 패러디 "특급 칭찬이야" 폭소 유발
☞ '인기가요' 오렌지캬라멜, 이번엔 라면 콘셉트 '상큼 발랄'
☞ [포토] '피겨 여왕' 김연아 팬사인회 '스케이트에 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