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는 오는 27일 디지털 싱글 ‘서랍정리’를 마지막으로 발표하고 공식 해체한다고 밝혔다. 빅마마는 2003년 ‘Break Away’로 데뷔 이후 관심을 모은 이후 ‘체념’, ‘Never Mind’, ‘안부’ 등의 노래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
빅마마의 마지막 화음이 담긴 ‘서랍정리’는 이별한 여자의 심정을 노래한 곡이다.
또한 ‘서랍정리’는 015B 출신으로 음악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프로듀서라 칭송 받고 있는 정석원과 예능계와 음악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각각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번 빅마마의 디지털 싱글에는 기타 세션의 큰 맥이라고 불리는 이성열,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베이시스트 이태윤, ‘그루브 올 스타즈’의 드러머이자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신중현의 아들로도 유명한 신석철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세션에 참여했다.
한편,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마지막 앨범을 발매하는 빅마마의 ‘서랍정리’의 티저 영상은 빅마마 소속사 뮤직앤뉴의 네이버 TV 캐스트(http://tvcast.naver.com/musicnnew)에서 볼 수 있으며, 디지털 싱글은 오는 27일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