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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는 한국 대만 합작 코믹 수사 로코 액션물로, 우연히 대만 여행을 떠난 주인공이 현상수배범으로 오해 받는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현준과 레지나 레이는 이 작품에서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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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오는 8월 25일 대만 타이중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며, 대만 로케이션이 전체 촬영의 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만 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풍광을 적극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대만의 동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하며, 한국과 대만 양국의 문화적 교류는 물론, 공동 마케팅 및 아시아권 배급까지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영화사 관계자는 “탄탄한 캐스팅과 흥미로운 설정, 국경을 넘는 로맨스라는 보편적 감성을 통해 국내외 관객 모두에게 공감과 웃음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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