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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이돌을 소환하는 ‘타임머신 뮤직페스티벌(TMF)’이 오는 14일 오후 9시와 15일 오후 7시 이틀간 서울 KBS아레나(구 88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타임머신을 타듯 1990년대 다운타운 클럽에서 최정상급 인기를 누렸던 댄스그룹들을 소환하는 게 콘셉트다. 각각 새벽 3시, 새벽 2시까지 공연이 이어진다. 15년 만에 뭉친 갈갈이 패밀리가 ‘개그 나이트’ 무대를 연출한다.
2부에는 숀(SHAUN), 어드반스트(ADVANCED), 준코코(JUNCOCO), 피넛츠, 반달락(VANDALROCK) 등 현재 가장 핫한 DJ들이 EDM 파티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