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샤이아 라보프는 10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예술적 진실성에 대한 비판으로 공적인 생활에서 은퇴하기로 했다. 나를 지지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샤이아 라보프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여파로 보인다. 그가 연출한 단편 영화는 만화가 겸 그래픽 소설가 다니엘 클로우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실제로 그의 표절 사실이 드러났고 샤이아 라보프는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 클로우에 사과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샤이아 라보프는 많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며 진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비난을 면치 못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샤이아 라보프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수치심 때문인가" "그냥 감독하지 말고 배우하면 되잖아요" "다시 돌아오길" "표절은 명백한 잘못이긴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샤이아 라보프는 메간 폭스와 함께 ''트랜스포머''에 출연하며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다.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