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우 김민희가 6세 연하의 모델 이수혁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민희 측은 이에 대해 “이수혁이 친한 동생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두 사람의 실제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민희와 이수혁이 그동안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게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민희와 이수혁은 최근 공항 입국장에 함께 있는 사진이 한 네티즌의 카메라에 잡혀 인터넷에 공개됐다. 또 인터넷에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행사장 사진도 올라와 있다.
더구나 김민희와 이수혁의 열애설이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된 것은 벌써 몇 개월 전부터다.
하지만 김민희의 한 측근은 “공항 사진은 화보촬영을 함께 다녀온 것뿐이다. 또 김민희가 모델 관련 활동을 할 때는 매니저 없이 혼자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희는 지난 1월 개봉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로 2년 만의 연기복귀 신고식을 한 마친 뒤 현재 KBS 2TV ‘연애결혼’ 출연을 준비 중이다.
▶ 관련기사 ◀
☞공효진 류승범 김민희, 이 시대 최고 패션 트로이카 선정
☞[포토]김민희, 레드카펫엔 레드드레스가 딱이죠!'
☞김민희 "'뜨거운 것이 좋아' 소희, 원더걸스 모습 상상 못해"
☞'뜨거운 것이 좋아' 김민희 "사랑관이 바뀌고 있다"
☞'뜨거운 것이 좋아' 김민희 "2년 만의 연기 복귀... 망가지는 걸 즐겼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15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