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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처음 강명진 대표님과 만난 시점부터 대표님은 제가 뮤지션으로서, 인간으로서 두 발로 설 수 있게 또 걸어 나갈 수 있게 해주셨다”며 “모든 순간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카더가든은 “앞으로 제가 새롭게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는 더 이야기를 해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그간 저와 함께해 주신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 모든 임직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카더가든은 2013년 첫 싱글 ‘버스 스탑’을 내고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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