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에 따르면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객들이 찾은 가운데 오전 11시 위버스파크에서 시작된 앤팀(&TEAM)의 무대에 이어 이현, 범주, 효린의 무대가 진행됐다. 내일까지 총 20개 팀의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 위버스콘 페스티벌’(사진=하이브)
‘2023 위버스콘 페스티벌’(사진=하이브)
‘2023 위버스콘 페스티벌’(사진=위버스)
더불어 트렌디한 식음료 부스, 페스티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 등이 마련됐다. 특히 케이스포돔 앞 한얼광장에는 페스티벌 머치(Merch)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체험존 등 약 30여개의 부스가 마련돼 즐길거리 또한 다채롭다. 하이브 측은 “이번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동시대 대중음악의 특징과 트렌드를 가장 종합적으로 한 곳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음악 축제”라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