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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프리카TV서 매일 본다… '데일리 달샤벳'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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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6.01.23 10:17:11
걸그룹 달샤벳(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로 팬을 찾는다.

달샤벳은 22일 밤 10시 ‘데일리 달샤벳’ 첫 방송을 시작했다. 아홉 번째 미니앨범 ‘Naturalness’로 컴백한 달샤벳은 매일 생중계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달샤벳은 ‘데일리 달샤벳’ 첫편을 녹음실에 앉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편안한 모습으로 시작했다. 앞으로 10일간 진행할 콘텐츠를 시청자들과 의논하고 멤버들의 개인기를 보여주는 등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들로 시청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갔다. 시청자수 2000명, 누적시청수 1만 뷰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보았다.

앞으로 달샤벳은 먹방, 게임방송, 멤버 개인방송 등 매일 매일 색다른 콘텐츠를 인기 BJ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달샤벳이 지상파나 케이블 TV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멤버들 개인이 가진 개성과 관심사를 ‘데일리 달샤벳’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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