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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결혼전야' 열혈홍보..데뷔작 애정 남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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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3.11.23 08:37:45
옥택연 결혼전야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로 나선 그룹 2PM의 옥택연이 ‘열혈 영화 홍보’에 나섰다.

지난 21일 개봉한 첫 영화 데뷔작 ‘결혼전야’에서 주연 원철 역을 맡은 옥택연이 영화 포스터 사진과 함께 찍은 사진 6종 세트가 공개됐다. JYP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jypnation)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흰 와이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한 댄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결혼전야’의 포스터 사진과 함께 로맨틱한 미소와 해맑은 웃음을 보이기도 하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란 모습을 보이거나 미간을 찌푸리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함께 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진만 봐도 두근두근 거리네!”, “택연아 함께 보자 엉엉”, “센스 넘치는 영화 홍보~.”, “열혈 홍보맨 옥택연.”, “결혼전야에서 택연이 눈을 못 떼게 멋있다던데 꼭 보러 가야지!”, “첫 영화 데뷔작 기대된다.”, “저렇게 찍어도 그냥 화보네~ 멋있다 옥택연!”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고 있다.

옥택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결혼전야는’ 김강우, 김효진, 마동석, 이연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4커플의 ‘공감 100%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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