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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10월 초에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프로그램 ‘내 이름을 불러줘 한명회’에 출연한다. 보도제작국에서 선보이는 신규프로그램으로 ‘이름’을 통해 본 우리 사회의 단면을 다룬다. 대한민국 최초로 동명이인들의 소셜 라이프 클럽으로써, 같은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동질감과 함께 우리 시대의 인생격변, 또 다른 삶의 단면을 담는다.
김국진과 노홍철과 한혜진은 진행자로 나서 동명이인의 출연자와 소통한다. 사회학자, 통계학자, 역사학자, 기자, 법학자, 빅데이터 전문가, 성명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해 이름에 대한 분석에 나선다.
‘김제동의 톡투유’의 이민수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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