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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그룹 터치(TOUCH)가 선배 가수 김태우와 함께 대구 민심 잡기에 나선다.
소속사 YYJ엔터테인먼트는 터치가 오는 28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10회 대구국제안경전`에서 데뷔 이후 첫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필립과 계약을 통해 케이스위스(K-SWISS) 아이웨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터치는 27일 사인회를 예정하고 있는 ㈜필립의 또 다른 광고모델 김태우의 바통을 이어받게 된다.
27일에서 29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안경전`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며 특히 이번 전시회는 이전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던 `대한민국안경대전`과 `대구국제안경전`이 통합돼 최대 규모로 열린다.
터치는 5월 초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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