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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포포는 지난해 7월 ‘휴먼 샹들리에’(Human Chandelier)라는 곡으로 데뷔한 16세 신인 래퍼다. 지난달 31일에는 영앤리치 레코즈 합류 이후 첫 싱글 ‘볼캐틱 이럽션’(Volcanic Eruption)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뉴 킹’(New King)와 ‘워’(Woah) 2곡이 담긴 싱글이다.
2곡의 프로듀싱에 모두 참여한 로얄포포는 “난 ‘루키’가 아닌 ‘뉴 킹’이다. 내 음악은 직접 들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영앤리치 레코즈에는 수장 수퍼비와 새롭게 합류한 로얄포포를 비롯해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트웰브, 유시온, 호미들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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