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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레꾸→코믹 에릭 절친 변신…최광제, '유별나! 문셰프'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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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0.03.05 09:50:32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지난해 ‘천리마마트’ 피엘레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최광제가 이달 말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새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로 연기변신, 올해 안방극장 문을 두드린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오는 27일(금) 첫 방송인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측은 5일 ‘방다훈’ 역으로 명불허전 코믹 연기를 선보일 최광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짭쪼로맨스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인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 분)을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나간다.

최광제는 극 중 문승모의 어릴 적 친구이자 무명화가인 방다훈 역으로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다훈은 미대 졸업 후 서울에서 학원을 운영하다 남모를 사연으로 서하마을에 정착하는 인물로, 마을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

의도치 않게 문승모의 집까지 눌러앉게 되면서 새 식구들과 아슬아슬할 동거 라이프를 이어갈 것이라 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편안한 차림의 최광제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세상 철든 꼬마 김설아(고도연 분)와의 투샷이 마치 삼촌과 조카같은 케미를 자아내 앞으로 보여줄 유쾌한 코믹 시너지도 기대하게 만든다.

지난해 말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최광제는 ‘유별나! 문셰프’에서 인간미 넘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새로운 인생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배우 최광제는 오는 27일(금)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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