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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가수 이민우가 컴백 무대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우는 5일 SBS '인기가요'에서 4.5집 타이틀곡 '미노베이션'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민우가 이날 무대에 들인 비용은 총 1000만원. 이 금액은 레이저빔 장갑을 비롯해 이민우와 댄서들의 비비드 컬러 의상 및 소품을 마련하는데 쓰였다.
이민우는 "오랜만의 컴백 무대라 긴장하고 떨렸지만 즐겁게 무대를 마칠 수 있어 기뻤다"며 "노래하는 동안 마치 하늘을 나는 듯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민우는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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