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KBS 전 아나운서 최송현이 자신이 출연한 캠페인 광고의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최송현은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농림수산식품부의 '수산물이력제' 광고 메이킹 필름을 올리고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송현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메이킹 필름으로 오랜만에 그녀와 만난 팬들은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최송현은 국민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공익 광고에 출연하게 됐으며 촬영 당시에도 아나운서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험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최송현은 내달 소속사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KBS 2TV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며 스타급 아나운서로 성장했으나 지난 5월 말 사의를 표명하고 KBS를 떠났다.
▶ 관련기사 ◀
☞최송현, 캠페인 광고 모델로 연예계 본격 진출
☞최송현도 '태지 마니아'!...미니홈피 BGM 전곡 '서태지'로 도배
☞최송현, 연예계 진출 가시화?...미니홈피 'CF란' 화보사진 '눈길'
☞최송현 "한걸음 물러나 내 삶을 들여다볼 여유"...미니홈피에 근황 전해
☞최송현 아나운서 "퇴직 후 법학 공부? 흥미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