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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는 “김채원은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끝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으로 지난 6년간 활발하게 활동한 김채원과 김채원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채원은 2015년 데뷔해 ‘꿈사탕’, ‘무아!’(Muah!), ‘팅커벨’, ‘봄의 나라 이야기’, ‘메이데이’(MAYDAY), ‘손을 잡아줘’, ‘파랑새’, ‘예쁜게 죄’, ‘랄라리라라’(LALALILALA),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에이프릴은 지난달 공식 해체했다. 이 팀의 멤버로 활동한 윤채경,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 등은 아직 DSP미디어와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