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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아포칼립스’는 28일 스크린 1258개에서 관객 50만392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20만9635명으로 4일 만에 100만명 돌파다.
‘엑스맨’은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포 호스맨’을 모으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뭉치는 이야기로 ‘엑스맨’ 시리즈를 연출했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복귀작이다.
‘엑스맨:아포칼립스’의 뒤를 이어 ‘곡성’이 스크린 910개에서 관객 27만239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545만1305명으로 600만명을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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