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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로 새롭게 단장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측은 7일 제작진 전용 야생 3종세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외의 조합인 ‘자-데시벨 측정기-바가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8일 ‘1박2일’ 멤버들의 강원도 인제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야생 3종 세트는 저녁 복불복 시간에 등장해 그 위엄을 떨치며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의 첫 촬영인 만큼 야생 입문 도우미를 자청한 제작진은 떼를 쓰며 미션 성공을 외치려던 멤버들을 단숨에 제압할 도구로, ‘자-데시벨 측정기’를 내놨고, 바가지로는 리얼한 야생 체험을 도왔다는 후문이다.
‘1박2일’ 제작진은 “첫 촬영인 만큼 초보인 멤버들에게 ‘이것이 야생이다’라고 각인시켜 줄 혹독한 체험을 위해 각종 도구를 활용하게 됐다”면서 “‘자-데시벨측정기-바가지’ 등 의외의 조합이 만들어 낸 큰 활약상을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줄 ‘1박2일’ 시즌3의 강원도 인제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