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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없는 컴백… 빈자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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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1.11.19 12:02:10
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셔누 빈자리가 크네요. 공백이 안 느껴질 수가 없네요.”

그룹 몬스타엑스가 군 입대한 멤버 셔누 없이 5인조로 활동하게 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19일 진행한 ‘노 리밋’(No Limi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셔누형이 함께 못하는 만큼 열심히 하자는 마음뿐”이라며 “공백이 채워지는 것은 불가능할테지만, 셔누형이 올 때까지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기현은 “우리는 (셔누를) 열심히 기다리고 있지만 무대에선 마냥 기다릴 수 없지 않냐”면서 “팀에서 보컬과 퍼포먼스로 채워준 게 많았던 멤버다.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남은 멤버들이 보컬 실력을 늘리고 무대를 채우려고 부지런하게 움직인 만큼 이번 활동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 ‘노 리밋’은 19일 한국시간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0시 발매된다. ‘노 리밋’은 어떤 상황에도 ‘한계 없는’ 가능성과 함께 무한 경쟁시대에서 더욱 빛나는 몬스타엑스의 정체성을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쉬 아워’(Rush Hour)를 비롯해 ‘아우토반’(Autobahn)과 ‘저스트 러브’(Just love), ‘라이드 위드 유’(Ride with U)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러쉬 아워’는 혼잡한 상황과 시간을 뜻하는 말인 ‘러쉬 아워’에 복잡한 세상을 비유, 몬스타엑스만의 여유와 자신감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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