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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RAISE UP' 앨범 순위 상위권…'본격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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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9.06.11 10:00:39
원어스(사진=RBW)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새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로 본격적인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최근 원어스의 미니앨범 ‘RAISE US’는 가온 앨범 종합 주간 차트(05.26~06.01)에서 4위에 랭크됐다. 신인 그룹 중에는 원어스와 에이비식스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원어스는 ‘RAISE US’ 발매 12일째인 지난 10일 2만1471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앞서 ‘RAISE US’는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이 1만2000장을 돌파한 데 이어 또다시 6일 만에 1만 여장을 추가로 판매했다.

소속사 RBW 측은 “원어스는 데뷔 4개월 만에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국내 팬덤을 중심으로 음반 판매량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어스는 ‘RAISE US’로 핀란드 1위를 비롯해 4개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톱5에 진입하며 해외에서도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차세대 K팝 유망주’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원어스는 11일 SBS MTV ‘더 쇼’에 출연해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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