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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오는 7일 오전 전용비행기 편으로 내한한다. 신작 ‘잭 리처: 네버 고 백’ 홍보 프로모션의 하나다. 그는 서울에 있는 한 호텔에서 국내 취재진을 만난 뒤 잠실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마련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팬을 만난다.
톰 크루즈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처음 내한했다. 이후 새 영화 홍보투어를 할 때마다 한국을 찾았다. 팬 서비스가 남달라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번 내한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새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와 타고난 직감을 지닌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 영화다.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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