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5일 “오늘부터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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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투수 박명근, 박시원, 포수 이주헌, 내야수 천성호, 이영빈, 외야수 최원영 등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 선수들은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다.
극심한 슬럼프에서 부활을 노리는 투수 정우영과 군 복무를 마치고 내년 시즌 복귀를 준비하는 이민호도 마무리 캠프에서 땀을 흘린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뽑힌 투수 양우진을 비롯해 신인선수 12명도 마무리 훈련을 통해 본격 검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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