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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더 비지터’는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수중동굴, 제주 용천동굴, 단양 금굴 등 국내외 주요 동굴을 탐사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한국과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연구진의 협업 현장 등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려는 과학자들의 여정을 생생히 담으며 기후 변화로 달라진 환경과 생성물의 가치를 기록했다.
‘동굴, 더 비지터’는 KBS청주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다. KBS는 “국내 방송 최초로 박쥐가 수면 위에서 곤충을 사냥하는 장면을 초고속 카메라로 포착했다. 자연 생태계의 정교한 균형과 생명의 순환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내레이터 강한나에 대해선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동굴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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