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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상암동 관내 취약 계층에 쌀 150㎏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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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I 2022.10.14 10:19:51

2022 컵대회 통해 지원받은 쌀 전달
"관내 취약 가정에 보탬 되길 희망"

[이데일리 스타in 이지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전날 오후 3시 마포구 상암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쌀 150㎏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13일 마포구 상암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쌀 150㎏을 기부했다.(사진=KOVO 제공)
이번에 지원한 쌀은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남녀 프로 구단과 도드람양돈농협, 대한체육회, 한국중고배구연맹, 한국농구연맹(KBL), 한국야구위원회(KBO) 등으로부터 기부받았다.

이영호 사무국장은 “전달한 쌀이 관내 취약 가정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앞서 KOVO는 광주 지역 취약 계층에 2000만원 상당의 물품,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금 1억 1400만원을 전달하 바 있다.

KOVO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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