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은 채윤만의 담백하고 서정적인 보이스를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정통 트롯 발라드다. 그동안 리듬감 있고 빠른 템포의 곡들로 활동을 이어온 채윤이 신곡 ‘못’을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다수 앨범의 연주와 편곡으로 참여한 서창원, 윤정노가 채윤만을 위해 멜로디를 작곡했으며, 이를 듣게 된 김순곤이 작사에 참여해 명곡을 탄생시켰다. 특히 작사가 김순곤은 조용필, 나미, 김완선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초혼’, ‘꽃길’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바 있다. 가슴 저린 멜로디와 김순곤의 노랫말이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오늘 발매될 ‘못’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2019년 ‘삼삼하게’로 데뷔한 채윤은 지난해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영텐 2기로 활동했다. 또한 송준근과 ‘으라차차 내 인생’을 발매하며 듀엣 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매일경제TV ‘달리는 왕진버스’의 공동 MC로 발탁됐다.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단독]강남 한복판서 외국인 관광객이 경비원 '무차별 폭행'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1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