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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의 두 번째 OST인 ‘투 레이트’는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되는 잔잔한 선율과 호림의 몽환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OST 제작사 스노우엔터테인먼트는 “중의적인 의미를 표현한 가사가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투 레이트’를 부른 호림은 이든, 진보, 앤 원 등 유명 뮤지션들과 협업한 곡을 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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