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루엘라’(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는 15일 누적관객 101만 4603명을 동원했다. 지난 달 26일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한 ‘크루엘라’는 관객들의 호평 속에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개봉 2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로써 ‘크루엘라’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 편’ ‘소울’ ‘미나리’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크루엘라’는 ‘101마리 달마시안’의 빌런, 크루엘라의 탄생기를 그린다. 엠마 스톤, 엠마 톰슨 등이 출연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