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시부모님과 함께 호캉스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최고급 차량을 빌려 효도 여행을 떠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박명수는 “저거 세계에서 제일 좋은 차다”고 말했고, 제이쓴은 “저게 시가 9억짜리라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시부모님과 함께 차에 올라탄 홍현희는 “어머니 아버지 인생에서 너무나 재밌는 여행으로 만들어 드리겠다. 결혼하고 처음이 기억에 남지 않나”라고 말했고, 시아버지는 “며느리하고 친해질 수 있다는게 좋다”고 답했다.
최고급 차량에 이어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준비한 숙소는 정동진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호텔이었다.
이에 시부모님은 “이게 방이야?” “새해부터 이런 호사를 누린다.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려나 보다”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이내 홍현희는 가운 속에 감춰져 있던 자신의 뱃살을 시부모 앞에서 공개하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시아버지는 장난으로 응대하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홍현희는 “수영을 못한다”며 시아버지에게 수영을 배웠고, 시아버지는 홍현희의 손을 잡고 수영을 가르쳐줬다.
또한 홍현희는 “민낯을 다 보여 드렸는데 어떠냐”라고 묻자 시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제일 예뻐”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스튜디오에서 이 영상을 지켜보던 홍현희는 “아빠한테는 못 하겠더라. 아버님한테는 애교가 되는데 아빠한테는 못 하겠다”라고 털어놔 반전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