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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미니 3집 발표하고 韓-日 동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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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8.08.08 11:00:25
▲ 인기그룹 빅뱅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인기그룹 빅뱅이 한국과 일본, 동시 공략에 나선다.

빅뱅은 7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대의 한 펜션에서 3집 미니앨범 ‘스탠드 업’ 발매 기념 파티를 열고 새 앨범 소개와 함께 활동 계획을 밝혔다.

빅뱅은 8일 ‘스탠드 업’ 앨범을 발매하고 10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발매한 일본 싱글 ‘위드 유’의 프로모션 또한 더이상 늦출 수 없어 이 기간 일본에서의 활동도 병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빅뱅은 10일 첫 컴백 무대를 갖고, 다음날인 11일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팬미팅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10월24일부터 일주일간 도쿄, 나고야, 오사카 지역에서 5000석 이상의 대규모 콘서트를 펼칠 계획도 갖고 있다.

빅뱅은 “첫 방송을 한 다음날 바로 일본으로 가게 됐다"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이번 일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다른 나라에도 빅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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