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타이틀곡 MV 600만뷰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가 컴백 첫 주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프아이는 데뷔 100일 기념일이었던 지난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물결 낭 : 스윗 탱(sweet tang)’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스윗 탱’은 이들이 ‘널디’(NERDY)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데뷔 앨범 ‘물결 낭 : 엘루 블루(ERLU BLUE)’를 낸 이후 3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다. 앨범에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감정을 주제로 파워풀한 댄스곡인 타이틀곡 ‘알 유 오케이?’(r u ok?)를 포함해 총 7개의 트랙을 수록했다.
이프아이는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알 유 오케이?’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이프아이는 6인 6색 매력을 살린 스타일링과 무대 매너,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알 유 오케이’는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공개 후 3일 만에 6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프아이는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MBC M ‘쇼! 챔피언’, SBS funE ‘더쇼’ 등 각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해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