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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는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기럭지로 눈길을 끄는 동시에 팀 내 막내이자 분위기 메이커로서 유쾌한 개그 실력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달 12일 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고, 이후 초동 10만 장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에 성공했다. 또한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뮤직비디오는 빠른 속도로 1000만 뷰를 돌파해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포브스를 비롯한 해외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상승세를 제대로 입증한 앰퍼샌드원은 컴백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오는 27일부터 피원하모니의 월드투어 북미 공연 7개 도시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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