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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손동표 "소중한 추억 만들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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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12.20 09:32:1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미래소년의 손동표가 ‘온에어’(ONAIR) 첫 공연을 마쳤다.

손동표는 19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에서 열린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온에어’에 출연했다.

‘온에어’는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를 표방하는 공연이다. 손동표는 온·오프라인 관객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미래소년 멤버 이준혁, 유도현, 장유빈은 DJ로 변신한 손동표를 위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첫 공연을 마친 손동표는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공연이라 많이 긴장하고 떨렸는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거 같아 뿌듯하다”며 “와주신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손동표는 오는 22일에도 ‘온에어’ 공연에 출연한다.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2관에서 오프라인 관람, 메타씨어터에서 온라인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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