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 인남을 돕는 조력자 유이(박정민 분)의 추격과 사투를 그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확장판 영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장기간인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관객 436만 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에는 인남의 과거 이야기 및 인남과 레이의 액션 시퀀스들이 추가됐다. 인남 레이 유이 각 캐릭터의 이야기가 더욱 확장된 이번 영화는 관객들의 호평과 요청에 힘입어 새롭게 개봉을 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메인 포스터는 인남 레이 유이의 모습을 모두 흑백의 강렬한 색감 속에 담아냈다. ‘인남 ㅣ 레이 ㅣ 유이, 추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카피만으로 캐릭터의 비하인드와 더욱 강렬하고 무자비한 추격 액션을 기대케 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