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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S, "아이들이 걱정 없이 사는 사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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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9.05.31 1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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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S(사진=한대욱기자)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쥬얼리S, 김은정과 하주연이 실종 아동 예방을 위해 희망천사로 변신했다.

쥬얼리S는 31일 오전 9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그린리본희망걷기캠페인'에 희망천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쥬얼리S는 "해가 거듭될수록 시민들의 참여가 늘어나는 것 같다"며 "지난해 저희가 왔을 때보다 더 많은 희망천사가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희망천사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쥬얼리S는 지난해 이어 올해로 두 번째 '그린리본희망걷기캠페인'에 참여했다. 유닛활동이 끝난 뒤 각종 방송 및 행사 일정으로 바쁘지만 뜻 깊은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다시 동참했다.

쥬얼리S는 "앞으로 어린이들이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모두 그린의 희망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린리본희망걷기캠페인'(http://elove.edaily.co.kr/green/)은 이데일리와 어린이재단이 3년 전 기획해 매년 5월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실종아동찾기 및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를 목적으로 한다.

이날 걷기대회 행사에는 방송인 김생민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쥬얼리S 외에 비 이연회, 박재정, 유건 등이 참여했다. 또 오전 11시 30분부터는 SG워너비, 다비치, 박현빈이 참석해 캠페인 관련 축하 이벤트 무대를 펼친다.

쥬얼리S는 현재 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쥬얼리 새 음반 준비에 전념하고 있으며 쥬얼리는 오는 하반기 6집 음반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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