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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에 대해 소속사는 “아이사의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로 삼은 곡”이라며 “피겨 선수 시절의 고된 훈련, 가수 데뷔를 위한 강도 높은 연습 등 그간의 조각이 모여 지금의 아이사를 완성했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아이사의 데뷔 싱글 트랙 이미지를 게재했다. 빙판을 모티브로 삼은 이미지로 곡의 주제를 강조했다.
데뷔를 앞둔 아이사는 “흩어졌던 조각들이 드디어 제가 꿈꾸던 나라, 한국에서 한자리에 모였다”며 “이 노래는 제 시작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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