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공연의 1차 라인업으로는 남진, 진성, 알리, 나태주, 남궁옥분, 신미래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추가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박건호 음악회’에서는 송가인을 비롯해 설운도, 전영록, 안성훈, 심신, 임수정, 나태주, 복지은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원주시민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소외계층에 우선 관람권을 배정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피날레 무대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송기헌 국회의원, 김종태 이사장이 함께 올라 관객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제2회 박건호 음악회’ 역시 다양한 무대 구성과 출연진으로 고 박건호 선생의 음악 세계와 예술적 업적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원주 출신 작사가인 박건호 선생을 기리는 자리인 만큼, 지역 문화 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 관련 상세 안내는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