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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0일 ”올 시즌 흥행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팬들이 가족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 즐겁게 응원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취지로 이같은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구단 별 할인은 두산베어스가 외야석 전체 5800명을 대상으로 50% 할인, 레드석 및 네이비석 예매자 중 선착순 2800명을 대상으로 2000원 할인을 실시한다. 롯데자이언츠는 외야석 4500명에게 50%, 1루 내야상단석 1800명에게 30% 할인, 키움히어로즈는 외야석을 예매하는 전체 4728명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 별 할인 대상 좌석 정보는 각 구단 별 티켓 예매 안내 공지 및 티켓 구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별로 정해진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KBO 관계자는 “향후에도 국민과 야구팬들이 KBO 리그를 통해 여가활동을 확대하고 일상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